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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10-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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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혼자 출장이라 불안했는데 혼자 출장 가는 게 이렇게 좋은 거라는 걸 알게 됐다 ^^#Hope호불호가 많이 갈리던데 괴물 첫 등장씬을 제외하고는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다. 첫 번째 괴물은 주방보조?라는데 진짜 진격의 거인인 줄 알았다.. (진격의 거인 안 봄) 그래도 예고편 재밌게 봐서 제발 2편이 나오기를 바라는 내 마음이 hope다. ^^덥고 습해서 진짜 큰 맘먹고 뛰었다. 3키로도 힘들다.불금은 개뿔. 새벽 퇴근이요..ㅠ형이 이번 달 야근 많이 해서 돈 벌고 데리러 올게. (이 말이 씨가 됐는지 야근 엄청 했다...)매미 진짜 시끄러워서 나무 봤는데 저렇게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안 시끄러울 수가 있나. 적당히 울어줘...#퐁피두센터사람 많아서 뭐 하나 가까이서 보려면 기다리고 봐야 한다. 큐비즘도 진짜 쉽지 않은 게 다 분해시켜 놓고 숨은그림찾기 엄청 해야 한다. 분명 소녀라고 하는데 소녀는 어디에 있고, 기타가 있다는데 기타는 어디 있는 건지...전시 다 보고 나오면 사진 찍고 ai로 피카소 그림처럼 바꿔주는 게 있어서 해봤는데 나를 다소곳한 여자로 만들어 줬네. 나 상남자인데 실수 마이하네...#서령본점이 더 맛있는 거 같기도 하고? 항정제육에 마늘+쌈장 조합 미쳐서 바로 원주출장샵 마늘 리필했다. 어차피 뽀뽀할 사람 없잖아...ㅋ바로 옆 한강에 갔는데 요즘 너무 힘들었는지 뻥 뚫린 한강과 하늘을 보니 속이 다 시원했다. 솔솔 부는 바람에 벤치에 앉아서 시원한 맥주나 마셨다.#orslow큰맘 먹고 구매한 오어슬로우의 샴브레이 셔츠. 매장 갈 때마다 입어보는데 이날 핏이 맘에 들길래 그냥 질러버렸다. 여유 부리기#고바우순두부쌈장우렁쌈밥이랑 순두부찌개 진짜 맛있네. 옆 테이블은 순찌에서 계란 껍질 나왔다는데 위생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다. 근데 이집 감자조림이 진짜 미쳤다... 울 엄마 감자조림보다 맛있네...성성호수공원 좋네. 러닝화 챙겨올 걸 후회했다.주말 끝나고 출근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는 마인드로 해보자고 다짐을 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자는 마인드로 러닝도 맨날 가던 방향 말고 반대로 가보았다. 아직 업무를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부담이 되지만, 내 능력을 키우고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즐기면서 해보자고 다짐해 보았다... 아니 근데 7개월 차에 이게 맞아??라고 하자마자 새벽 2시 퇴근이라뇨... 하...또 야근...야근해도 러닝은 못 참지토요일 8시 출근 21시 퇴근... 금융 치료 달달했다...오랜만에 원주출장샵 대학교 학습동아리 친구들과 만나 밀린 회포를 풀었다.아 탐나네#스파이더맨스파이더맨이랑 네드 둘이 있으면 왜 이렇게 울컥하지..우중런 아니고... 러닝 다 하고 달달한 거 땡겨서 카페 갔는데 카페 들어가니까 바로 비가 쏟아지더라... 할 수 없이 모자로 음료만 지키고 쫄딱 젖어서 돌아왔다.해외영업팀과 회식했는데 지금까지 회식 중에 가장 술을 많이 먹은 거 같다. 사실 나 혼자 푸파했는데 맛있어서 술도 잘 들어갔다.러닝 후 베라뛸 만해진 요즘 날씨#또순이네된장찌개 맛집 하면 가장 먼저 언급되는 영등포 또순이네. 영등포로 종종 출장 가는데 맨날 가야지 말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다.이번 여름 복숭아 배 터지게 먹었다.원주에서 매년 하는 에브리씽페스티벌. 이번 연도 라인업은 너무 올드해서 Pass... 마침 근처 산책 중에 리허설하길래 가봤는데 물도 뿌려주길래 물 맞으려고 기다리는데 기다리니깐 안 뿌려주더라...누나 살 빼라고 러닝화 사주는 동생 어떤데.#롱메군자로 미용실 다닌 지 2년 다 되어가는데 군자도 드디어 핫플돼서 인스타에 뜨는 맛집 하나씩 가보는 중이다. 웨이팅 많긴 한데 테이블링 하고 가서 별로 안 기다리고 맛있게 잘 먹고 왔다.#bonanza날씨도 원주출장샵 풀리니 이제 테라스 자리도 시원하니 좋다. 비 오는 날은 더더욱.첫 내돈내산 명품..토마토향 은은하게 나는 게 더울 때 먹으면 벌컥벌컥 잘 넘어간다. 러닝 후 마시면 진짜 극락. 꼭 얼음이랑 같이 드십쇼!아빠랑 책 읽으러 고래 카페. 저수지에 고래는 없더라.주말농장 옥수수 수확만을 기다리는 중~러닝도 열심히근처 사택 사시는 책임님들과 간술 후 베라. 꽁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7새벽 1시 퇴근하고 늦은 저녁(?)대학로에 있어서 그런지 방탈출 가게 컨셉이 학교인데 탈출 시간이랑 힌트 사용 개수에 따라 학점 주더라. 4분 남기고 탈출 성공했다. 내가 학점 캐리함 ^^파블로 선카소#오디세이세 시간 순삭.. 재민네..예비군 갔는데 동사무소에서 카메라 차단은 왜 하는 걸까. 까라면 까야지 머.벌써 예비군 6년 차 끝이다. 예비군은 8년 차까지인데 훈련은 6년 차까지만 한다 해서 이제 합법적으로 회사 쨀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다. ㅠㅠ 예비군 5년 차 미만 애송이들아,,, 동대본부요원 할거냐고 연락 오면 꼭 해라,,, 진짜 개꿀이니까,,,#쿠우쿠우천안 불당 쿠우쿠우가 골드로 승격했다길래 가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평일 저녁에 3만 원이 넘긴 한데... 사수님이랑 멘토링비로 잘 먹었다 원주출장샵 ^^ 러닝 후 테라스파클링 =❤️한정선이 너무 먹고 싶어서 불당 모찌 가게 가서 복숭아 모찌 사 먹었다. 복숭아가 제일 먹고 싶었는데 내 앞에 잼민이가 하나 남은 복숭아 모찌 사갈까 봐 조마조마했다 진짜,,, 잼민이들 엄마 델꼬와서 5개씩 사 가는데 엄마 너무 보고 싶었다,,,3키로긴 하지만 첫 4분대 페이스하 나이 어린 동기들이랑 술 먹는데 너무 까불어서 본때를 보여주려고 바로 기술 들어갔는데 반바지 입고 있는 걸 간과해서 시멘트 바닥에 무릎 갈려나갔다.... 진짜 나이 먹고 뭐 하는 짓인지... 자업자득 지팔지꼰이지 머... #takeawalk누나랑 카페. 차 없으면 못 오겠더라.이렇게라도 한정선을,,,금요일 서울 차 개 막히네 진짜..‍️#더메이호텔전주라 그런가 밥 진짜 맛있네. 나도 이제 주말에 결혼식 가는 게 일인 나이가 됐구나. 올해 아직 결혼식 2개나 더 남았다...결혼식 갔다 남은 주말 열심히 즐기기#세모분식첫 평택. 평택에 유명한 분식집이라 해서 가봤는데 달달하니 맛있었다.#라이트하우스인스타 팔로우하던 빈티지샵을 우연히 자만추해서 가봤는데 매장에는 생각보다 물건이 없어서 아쉬웠다..#오페라하우스이국적인 분위기의 피자집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영어로 주문할 뻔했다. 원주출장샵 어렸을 때는 아저씨 같다는 말이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아저씨 같다는 말이 왜 이렇게 아픈지,,, 28살이면 아저씨 맞나 싶기도 하고,,, 9년 만에 대성고 3학년 10반 찐또만 모였다. 너무 오랜만이었는데도 진짜 그 시절이랑 똑같고 너무 재밌었다. 쌤이 1차 사주시고 3차까지 갔다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다음 날 숙취가 진짜 미친놈이었는데 바로 황태해장국 끓여주는 엄마, 계란 없다니까 바로 사다 주는 아빠 최고다. ❤️친척 모임 있어서 부천까지 갔는데 숙취로 한 숟가락 먹고 왔다...이젠 제법 쌀쌀하군추석 연휴 전날~ 시생산 있어서 점심 먹고 퇴근했다가 밤 10시 출근.. 새벽 3시 넘어서 퇴근.. 1시간 쪽잠 자고 버스 타고 원주 와서 기절.. 연휴 하루가 증발했다. 평창으로 성묘 갔다 전통시장에서 메밀전이랑 전병 포장해서 근처 국궁장? 가서 간단하게 먹고 왔다. 다들 술 먹어서 운전은 나의 몫.집 와서는 열심히 전 부치기#진초밥회전초밥집 치고 퀄리티가 좋아서 종종 오는데 이날 오만 원어치나 먹었는데 비싼 접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배가 안 불렀다. 두꺼운 책은 다신 안 사기로 다짐했다... 읽는 데 너무 오래 걸려... 재밌는 책 추천 좀 해주십쇼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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