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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좋았던 점바로 앞 경리단길, 해방촌도 가까움, 03번버스대사관 주변이라 그런지 방음 때문인지 조용함침구가 아주 푹신하고 깔끔함숙소 뷰가 좋고 조식이 맛있다야외수영장 무료 1.2m~1.8m 수심 깊으니 수영 잘 못하면 암튜브 추천근처 편의점은 호텔 후문쪽*아쉬웠던 점수영장, 선베드 예약이 불편화장실 욕조가 좁아서 샤워하기 불편사람이 엄청 많다 다음엔 평일에 가야지어김없이 이번생일도 이태원으로!매번 몬드리안호텔에서만 숙박하다가이젠 수영도 배웠겠다 야외수영장에서 수영할 생각하면서 왔는데아침부터 비가 온다..많이 온다..ㅠㅠ요새 야외수영장있는 호텔들은 숙박객이어도추가비용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랜드하얏트는 수영장 입장료가 따로 없다!웅장하고 엔틱한 느낌의 로비아무래도 sites.google.com/view/abnrjvckqsa 오래된 호텔이라 세련된 느낌은 아니지만 고급스럽고 무게감있는 느낌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거의 체크인 시간 거의 맞춰서 오긴했는데궂은 날씨와 상관없이 체크인하려는 인파가 엄청나..로비데스크 쪽에서 체크인 웨이팅 먼저 걸어놓고짐 맡기고 호텔 구경하다가 오기로짐은 미리 맡기면 체크인 후 방으로 올려다주는데체크인 후 바로 수영장 갈거면 그냥 직접 들고가는게 빠르다순차적으로 올려주는거다보니 많이 늦나보더라완전 엔틱한 복도를 지나 방 찾는중복도에 얼음 정수기도 있으니얼음 필요하면 따로 요청안하고 나와서 직접 가져가면 됌!스탠다드 킹룸6층으로 배정받았었나높은 층을 원하면 프리미엄스탠다드 예약해야하고나는 층수가 높지않아서 뷰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남산타워 전망 선호한다고 했더니흐린날씨 중에도 남산타워가 잘보이네><물은 정수기로 경리단길 하수구 알아보기 마셔야하고 캡슐커피, 차는 무료!이외 모두다 유료유료확실히 연식이 느껴지는 방이지만깔끔하고 뷰가 다했다침대도 킹이라 크고 침구도 아주 폭신하고아무래도 호텔 근처에 거의 대사관이다 보니조용하고 방음이 잘되는지 조용해서 꿀잠잤다치약, 칫솔, 면도기는 미제공이고 따로 판매중오래된 건물이라 어쩔수없는지 하수구냄새 약간..욕조가 좁아서 수영하고 올라와서 샤워할때도 조금 불편하기도 했지만청소상태는 깔끔하고 좋았다!생일기념 남편이 사온 꽃다발과호텔 베이커리 델리에서 산 조각케이크!맛있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만원대로 저렴하고델리에서 베이커리 구매시 바로 결제안하고룸차지로 룸번호 말하고 달아놨다가체크인할때 결제하면 10%인가 할인된다빵이랑 홀케이크도 있고 종류 다양하다수영장가는길수영장가서 옷 갈아입으려면 락카키 받아서 입장해야하고방에서 입고가는게 편하다비수기에는 안전한 경리단길 하수구 방법 수영장 이용횟수 제한이 없지만성수기에는 1박당 1회 이용 가능! 2025년도 성수기는 7/19-8/17선베드 예약은 2일전부터 예약가능 하다고 되어있긴한데내가 들어갔을땐 이미 예약 마감ㅎㅎ..수영장은 체크인 후 받은 호텔정보 QR코드로 예약가능하고 객실 호수 입력해야하기 때문에방 배정 받기전엔 미리 예약은 불가실내수영장 6:30am-10:00pm성수기에는 약 1시간 간격으로 예약시간대가 나뉘어있고 미리 예약 후 이용가능실내는 수모 필수야외수영장으로 나가는길 올해는 마르지엘라 콜라보로여기저기 마르지엘라 향수 체험가능식음료 주문하는곳과수건, 아동 구명조기 대여가능한곳!야외 수영장 수심이 1.2M-1.8M로 깊으니수영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암튜브 미리 챙기기현장에서는 대여 불가능하고 구매만 가능하다야외수영장 7:00am-6:00pm(정비시간 최신 경리단길 하수구 가이드 10:30-11:00, 2:30-3:00)수영장 깊고 넓고 사람도 많아~~~그래도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넓은 야외수영장 있는 호텔은여기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수영장 옆 가든쪽에도 자유로 이용가능한 선베드가 많고수영장 바로 앞 주황색 마르지엘라 선베드는이용하보고 싶었으나 예약제ㅠㅠ체크인하자마자 예약했어야 했나봐ㅎㅎ자리가 비었나하고 가보면 다 레저베이션..주황선베드 나도 앉아보고 싶었는데ㅠㅠ그래도 나름 수영 좀 배웠다고한적한 1.8m에서 어푸어푸 좀 했다 캬수영하고 저녁엔 경리단길에 한잔하러경리단길 도보로도 다니기 좋고바로 앞에 03번 버스가 와서해방촌이나 경리단길 이동도 편하고바로 앞에 남산공원도 있고 위치가 아주 좋다경리단길에서 한잔 걸치고 돌아온 하얏트야경도 아주 예쁘다더테라스 조식 평일: 06:30 ~ 10:00주말 : 06:30 ~ 홈페이지 방문 10:30원래 푸릇푸릇한 뷰가 정말 예쁜곳이지만아침부터 폭우로 인하여.. 뿌연 구름만ㅎㅎ체크인 할때부터 8:30부터 대기시간이 길어지니이전에 오는걸 추천한다고해서 7시 반쯤 내려왔는데먹고 나갈때보니 대기줄이 정말 많았다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다 찍을수가 없었는데베이커리, 과일, 샐러드, 한식 종류 등먹을만한 음식 거리가 많고야채도 엄청 신선하고 생과일쥬스도 있어서 좋았다즉석해서 쉐프가 해주는오믈렛, 토스트, 감자전, 쌀국수 등따뜻하게 바로 먹을수 있는메뉴도 많아서 더 좋았고홀에는 따뜻한 커피만 먹을수 있게 되어있는데아이스 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따로 요청하면만들어서 자리로 가져다 주신다!3040의 건강조식을 마무리로궂은 날씨였지만 야무지게 즐긴 호캉스였다다음번엔 비수기 평일에 가서한적하게 즐기고 싶다!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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