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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3화 - 탐정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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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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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3화는 이제부터 안나는 이 큐엇토 탐정 사무소에서 살게 될겁니다

그래서 새 단장을 위해 청소중인데 미쿠루가 기숙사 짐을 다 빼서 여기로 왔습니다

암튼 드디어 프리큐어 3화부터 탐정 사무소 개업입니다

그나저나 생각보다도 집이 아주 넓어요 정원도 보통 끝내주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앞으로 미쿠루가 묵을 방이고 안나의 방은 옆이랍니다

책을 순서대로 정리하라는 제트 선배에게 색깔별로 하는게 예쁘다는 안나입니다

그나저나 이 사무소는 2층도 있는 모양이에요 한번 올라가봅니다

이미 오래전에 짐을 다 빼버린 것 같은 공간에서 어떠한 지도를 발견합니다

아마도 마코토 미라이 시의 지도인 모양인데 정체를 알수 없는 표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나는 자신이 본래 살던 미래의 도시가 여기에 생기는거구나 싶어 조금 우울해집니다

맞아요 저번 탐프리 2화 막판에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역시나 집은 그립습니다

그런 안나를 조금 안쓰럽게 보던 미쿠루는 제트 선배까지 끌고 어딘가로 향합니다

바로 탐정 사무소의 새로운 인테리어를 꾸민다네요 그나저나 최신폰 어우 구수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이나마 스토리 떡밥이 나와요 괴도단 팬텀들도 요정들이랍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안나가 살던 2027년에는 괴도단 팬텀 그런게 없었어요 그저 평화로웠습니다

그건 아마도 이 과거에서부터 타임 패러독스가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쩌면 여기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인하여 미래가 바뀔수도 있다는거죠 중요한 떡밥일까 싶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탐프리 메인 악역 괴도단 팬텀의 아지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 보이는 이 가면의 남자가 보스가 되는 우소노와르랍니다

이쪽은 아직 이름과 성우가 오늘 나오지 않았는데 정황상 다이제스트에 언급된 고에몬일겁니다

암튼 우소노와르에게 니지는 프리큐어가 나타날거라곤 생각을 못했다고 보고합니다

그런 니지를 비웃으며 또다른 홍일점 간부가 이번에 나옵니다

조금 많이 타락한 아게하 아니에요 갸루 컨셉의 아게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주목하는 그 캐릭터는 오늘 보시다시피 아이스크림만 먹습니다

아게센은 암튼 니지 따위보다도 자신이 이번에 나서겠다며 우소노와르에게 부탁합니다

우소노와르도 허락하고 참고로 얘네도 구호가 있네요 라이라이써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그 무렵 안나 일행은 이 마을의 앤티크 가게인 카멜리아 인테리어에 도착합니다

처음 보는 거북이 보석이 있어요 이것도 파는걸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기 주인장 누님 말로는 파는게 아니라 이 가게의 심볼 같은 장식품이랍니다

거북은 말 그대로 장수를 기원하는 동물이죠 이 가게도 오래 가길 바란답니다

그거 제가 저기 둘게요라며 누가 보아도 수상한 아르바이트생이 나옵니다

어라 그런데 왜 거북이를 거꾸로 둘까요 그때 외국인 손님이 들어옵니다

어머니에게 드릴 스카프 선물을 찾는다는군요 암튼 이제 구경해보기로 합니다

탐정 사무소에 어울릴만한 커튼은 무엇일지 문제없이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인테리어를 고르고 있는 그 순간 포치탄이 사건 터졌다고 알려줍니다

뭔지 아시겠죠 맞아요 아까 그 거북이가 역시나 오늘의 도난물품입니다

이거 사건이야 드디어 탐정 사무소 개업 기념으로 우리가 나설 시간입니다

그리고 안나와 미쿠루는 제트가 만들어준 발명품을 꺼내듭니다

그리고 우리 둘이서 탐정인데요 지금부터 범인을 찾겠다고 나섭니다

처음 보는 아주머니도 있으신데 자동적으로 범인이 아닐겁니다

행적도 이름도 안 알려주는 엑스트라격 손님이라 그냥 껴준거 같습니다

일단 이 가게는 손님이 오면 저기 보이는 방울이 울리는데 거북이 사라질때까지 울리지 않았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여기서 지금 거북이를 훔쳐놓고 나가지 않고 있다는겁니다

아니 그런데 그렇다면 거북이 자체를 밖으로 안 들고 나간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혹시나 싶어서 저번 1화 당시의 사건을 되짚어봐요 어딘가 감춰둔거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인형들을 들춰보니까 거북이가 뒤집혀진채 있습니다

저번 니지도 그렇고 이번에 나서는 간부들도 지들 옷에 숨겨둘 생각을 안하나 봅니다

암튼 아르바이트 생은 다행히 이 꽃은 무사하다며 안도를 표합니다

이제부터 심문에 들어갈 시간이죠 그나저나 얘네 이렇게 막 심문해도 되는걸까 싶습니다

몰라요 탐정물에서 그런거 따지면 지는거에요 거북이 사라지는 시간에 뭘 했는지 물어봅시다

문제는 손님 한분이 외국인이거든요 그래서 말이 안 통합니다

그럴때는 뭐다 그래요 제트 선배가 만들어준 프리킷 구미를 판촉할 시간입니다

이거 구미 능력이 뭐냐면요 다름 아닌 도라에몽 통역 곤약입니다

네 맞아요 놀랍게도 3분 정도의 시간동안 어떤 외국어든 다 일본어로 통역되어 들린답니다

암튼 외국인 손님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아르바이트생에게 꽃 스카프를 추천받았답니다

어머니에게 드릴 선물이라는 기쁜 효자 손님이에요 일단 이쪽은 알리바이가 있습니다

아까 보이시지도 않았지만 딱히 범인 아닐거 같은 이 분은 여기 있는 고양이 쓰다듬었답니다

아니 그런데 고양이 말도 통역이 되네요 아예 말하기까지 합니다

동물의 말까지 통역이 가능하다니 뭘 만든거냐 싶지만 암튼 고양이가 알리바이 증명했습니다

이제 슬슬 외국인 손님은 가봐야 한다는지라 시간이 없는데 주인장이 이거 선물이라며 씰을 나누어줍니다

꽃이 예쁘게 그려진 씰이네요 이대로면 범인을 놓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순간 안나와 미쿠루는 범인을 눈치챘어요 이대로 탐프리 3화 전반부가 끝납니다

프리큐어 3화 후반부가 시작되고 바로 두 사람이 범인을 지목합니다

그 범인은 역시나 처음부터 수상해보였던 이 아르바이트 점원이랍니다

아마 거북이를 들고 튀려던 중에 손님이 오는 바람에 빠르게 숨길수 밖에 없었을거랍니다

아니 말이 되냐고 그게 증거냐 물어보는데 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증거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다름 아닌 꽃 무늬라고 해요 이게 왜 증거냐면 이 아르바이트생이 말했던거 돌아가봅시다

아까 숨겨둔 거북이를 확인했을때 꽃이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요 여기서 오랫동안 일한 직원이 이걸 거북이가 아니라 꽃으로 말하고 있는겁니다

보시다시피 거꾸로 들고 있어서 거북이를 꽃 장식품으로 착각한겁니다

오랫동안 여기서 일한 직원이 저걸 거북이라는 것도 모를리가 없다

결국 정체를 들킨 오늘의 괴도는 스스로 화장을 지웁니다

맞아요 니지가 여장이 취미였다면 아게센은 남장이 취미인가 봅니다

그렇게 도망가던 아게센은 길거리에 누군가와 마주합니다

바로 이번 탐프리의 슈퍼스타이자 드디어 말을 처음으로 꺼내는 루루카입니다

왜 여기 있는거냐 물어보니까 그냥 구경온거라고 말해주는 요정 마슈탄입니다

딱히 이번화에서 싸울 생각은 없나봐요 아이스크림만 먹습니다

그렇게 아게센도 안나 일행이 달려오자 오늘의 한닌이다를 소환합니다

끝까지 꽃으로 알고 있는건지 거북이 장식품에서 꽃괴물이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이번 3화부터 드디어 도시 보호를 위한건지 영역전개도 펼쳐집니다

바로 변신하여 프리큐어 3화의 전투를 시작해봅시다

그리고 프리큐어들의 전투를 루루카는 여전히 아이스만 먹으며 구경하고 있습니다

프리큐어 둘은 공격하지만 이번 한닌이다는 나름대로 반격도 합니다

여아 애니로서는 절대로 허락되지 않는 강철치마를 보여주며 이렇게 둘다 붙들립니다

제가 하는거 잘 보고 계신가요라며 우소노와르에게 보고하는데 진짜로 이리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몰골을 당한 프리큐어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프리큐어에게 가장 중요한건 뭐죠 그건 바로 힘입니다

바로 몸을 틀어서 역으로 한닌이다의 촉수를 찢어버리면서 튀어나옵니다

신규 무기 나오기 전까지는 꾸준히 필살기는 돌격기로서 마무리중입니다

이렇게 한닌이다로 처리하고 거북이도 되찾고 마코토 쥬얼도 하나 얻습니다

아게센은 도망치면서까지 꽃을 고집하는데 컨셉으로 잡으려나 봅니다

그렇게 모든 전투를 지켜본 마슈탄과 루루카는 진짜 프리큐어네라며 가만히 보기만 합니다

그리고 초코콘까지 다 먹은 후에서야 둘은 꿀잼 구경을 마치고 돌아갑니다

그렇게 거북이를 다시 가게에 돌려놓은 그 순간 진짜 아르바이트생이 도착합니다

어디서 지각이야 싶지만서도 이쪽도 오늘따라 길이 이상했답니다

제트 선배는 아마도 괴도단이 일부러 방해했을거라 추측한다네요 그런 과정들이랍니다

암튼 그렇게 인테리어까지 새로 사와서 사무소 개업 준비를 마칩니다

물론 모든 돈은 전부 다 제트 선배가 썼어요 지갑을 거덜냈습니다

그리고 미쿠루는 앞으로 시작될 탐정 사무소에서 자신의 첫 의뢰인을 정했답니다

그건 바로 안나라고 해요 미쿠루의 첫 사건 의뢰인 말입니다

둘이서 함께 탐정을 하자고 한 그 순간부터 미쿠루는 자신의 첫 의뢰인을 안나로 정했답니다

그리고 안나에게 의뢰받을 사건 그건 바로 원래 시간대로 돌려보낸다

두 사람의 인연까지 깊게 만들어주는 가운데 제트도 뭔가 준비중인 모양입니다

두 사람 참으로 많이 닮았다고 중얼거리는 제트의 말을 끝으로 프리큐어 3화는 마무리됩니다

암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사무소에 직접 사건 의뢰인들이 찾아오려나 봅니다

다음주 프리큐어 4화부터 이제 사무소로 의뢰인이 찾아오는 전개가 시작되는 가운데 작화 보시면 아시겠지만서도 아무래도 무진장 푸를거 같으니 일단은 각오해둡시다. 프리큐어 3화는 이렇게 마침내 큐앗토 탐정 사무소가 다시금 개업하게 되는 전개였어요
동시에 괴도단 팬텀에서 모두에게 주목받는 캐릭터 모리아 루루카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루루카 외에도 팬텀의 리더가 되는 우소노와르라는 보스와 그리고 짭게하 느낌의 아게센도 등장 참고로 노와르의 성우는 히노 사토시 씨로서 오버로드 아인즈 그리고 귀멸 렌고쿠로 익숙한 분이십니다
동시에 아게센의 성우는 오오하시 아야카 씨가 캐스팅되었는데 심쿵 프리큐어에서 란스 역을 맡으신 분이에요
나름 메인 요정에서 이번 탐프리에서는 악역 조직 여성 간부가 되어 돌아오셨습니다
루루카 같은 경우는 보시다시피 그냥 이번화에서 마슈탄과 함께 프리큐어들의 전투를 감상한게 끝인데 나올때마다 아이스크림만 먹고 있는걸 보면 이 속성을 엄청나게 밀어주려는 모양입니다
이런저런 이제부터 직접 뛰어다니는 것이 아니라 의뢰인들이 직접 탐정 사무소로 찾아오는 전개로 이어질 예정이기에 코난 등에서도 자주 본 흐름인만큼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다음화 프리큐어 4화에서는 이제부터 사무소 의뢰 사건들이 시작되는 가운데 루루카도 그렇고 푸르고 매우 푸른 작화가 될 것으로 보이니 각오를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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