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코난 방탈출 더 이스케이프 100만 달러의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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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부터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재밌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도통 갈 기회가 없다가 정말 어쩌다가 가게 된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해리포터며 마리오며 유명한게 너무 많아서 루트 짜는 중에 발견한 건 바로 코난 방탈출! 방탈출도 너무 좋아하는 나라서 (일본어 못하면서) 어떻게든 되겠지! 싶은 마음으로 방탈출 하고 왔다!
코난 방탈출은 시간을 선택해서 예약해야하기 때문에 먼저 다른 볼거리들 보고 시간 맞춰서 가기로!
아니 마리오 너무 예쁘구 귀엽구 좋은데요
날씨가 이게 맞나요...
그래도, 날씨가 우중충했어도 비가 왔어도 너무너무 재밌었던 마리오
요시가 이렇게 인사도 해주고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하는데 이게 요시는 작고 나는 크고 몰려있는 사람은 많고 공간은 좁고 그래서 막.. 예쁘게는 못찍는다.
근데 진짜 디테일에 기절할 뻔 버섯 제작도 이거 진짜 짱귀
한창 오픈하고 인기 많을 때는 지나고 어느정도 수그러들었을 때 갔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진짜 너무 많고, 대기줄 짱 긴 거 보고 무조건 예약해야겠다.. 생각했던 마리오
코난 방탈출
2 Chome-1-33 Sakurajima, Konohana Ward, Osaka, 554-0031 일본
진짜 너무너무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던 코난 방탈출 코난 새 극장판이 나와서 홍보 목적이라 풀 네임은, " 코난 더 이스케이프 100만 달러의 프롤로그" 파크 입장권과 별개로 따로 시간 지정 후 예약해야 한다. 주말 성인 1인 기준 4200엔 정도 했었기 때문에 방탈출 치고는 비싸다고 느껴지긴 해도 런닝타임이 2시간 ! 이고, 코난 연극 배우들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좋아
먼저 입장하면, 유명한부터 코난 미란이 보라 등 여러 배우들이 짧은 연극을 (스토리 전개) 보여주고 이후 지급된 탭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형식이다. 탭 은 일본어로 되지만 한국어도 지원 하기 때문에 탭 사용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고, 방탈출 퀴즈들도 다 영어나 숫자, 도형, 로직을 이용하기 때문에 일본어 몰라도 완전 가능! 근데 일단 진행은 다 일본어로 되기도 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다 일본어로 진행되고 중간중간 영상보는 것도 다 일본어가 나온다.
연극 - 방탈출 - 연극 - 커튼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커튼콜 때 요렇게 사진 찍을 수 있다. 동영상도 찍을 수 있는데 업로드는 X 방탈출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았다. 방탈출 꽤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못가고 결국 게임종료
일본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그것도 코난 방탈출을 했다는 게 너무너무 재밌는 경험이었고 미란이랑 유명한 그리고 코난 보라까지 정말 디테일 묘사 잘해주는 연극배우들 보는 맛도 좋아서 추천추천 특히 유명한 아저씨 정말 싱크로율 100프로!
이후에는 버터맥주 마시러 해리포터 갔다가 해리포터 어트랙션 타고 이게 행복이라고 느끼고
노을 지는 유니버셜 지구본 보면서 나오기 비가와서 못 탄 어트랙션이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던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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