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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방탈출 머더파커 전주3호점(ET) '전당포 불편한 거래' & '박엠마 엄마의 향기' 탈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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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9-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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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원정 때 진행한 머더파커 전주3호점 입졸! 전당포와 박엠마 드가자~

방탈출카페머더파커가 있는 5층으로 엘베타고 올라가욥~! 야호

머팍 전주3호점 대기실은 넓었다!

가격은 2인 기준 인당 20,000원!

대기실에 정수기 있고,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이었다.

JEON DANGPO INCONVENIENT DEAL PARK EMMA MOM'S SCENT 조그만 전당포를 운영하고 있는 본명 전.당.포. 어느 날. 그가 운영하는 전당포에 누군가가 아주 귀한 물건을 맡겨 두었다. 그 사실을 우연히 주워들은 김파커가 전주흥신소 그 물건을 훔쳐달라는 의뢰를 하게 되고... 당신은 전주흥신소 직원이 되어 그 물건을 훔쳐나와야 하는데.... 4살 때 엄마와 헤어지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박엠마. 어느 날부터인가 집에서 이상하게 헤어진 엄마의 향기가 계속 난다. 혹시 엄마가 몰래 집으로 찾아오신 것은 아닐까? 무언가 수상해진 엠마는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전주흥신소 의뢰하는데... 당신은 전주흥신소 직원이 되어 수상한 향기의 정체를 알아내야 한다. 난이도 상 /60분 어려우면서도 쉬우면서도 재밌는 테마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싶으신 분 뇌섹남 뇌섹녀가 되어 보고 싶으신 분 난이도 중하 /60분 스토리 중심의 게임 전개와 아기자기한 문제들이 특징 무섭지 않은 테마를 원하시는 분

전당포_불편한 거래 입장해보면 딱 예상한 느낌 그대로임! 전당포여서 뭔가 긴장되려나 싶었지만, 공포도는 ZERO! 전체적으로 play하는 내내 밝았음. 60분 플레이 시간 중 16분 36초 남기고 탈출했다! 힌트는 한 개 쓰긴 했지만, 난이도 상이라고 할만큼 지존 어려운 느낌은 아니었다><;; 머팍 답게 장치보다 자물쇠가 더 많고, 관찰력이 중요하다! 힌트는 테블릿으로 얻을 수 있고, 부기보드도 有. scale이 크진 않았지만, 공간마다 딱 스토리에 맞게 꾸며져 있었다. 스토리는 무난무난~ 나는 바지 입고 play했지만, 치마 입어도 크게 불편한 건 없을 것 같은 느낌? 우리는 2명이서 했고, 2명이 하기 딱 좋은 방탈출이었다.

박엠마_엄마의 향기 평범한 감성 테마라고 생각하고 입장했으나, 제법 놀라운 style이었다. play하면서 설마했던 내용이 맞아서 a little 아찔! 지문이 조금 있는 편이었고, 인테리어는 포스터에 있는 그대로였다. 향기라고 해서 뭐 좋은 냄새 나려나 싶었지만, 머더파커에 그런 건 없었다ㅋ 60분 중 18분 46초 남기고 탈출! 힌트는 1개 사용했는데, 우리 둘다 다른 곳에 열심히 입력하다가 시간이 후루룩 날아가버렸다;; 흐미; 아직 갈 길이 멀다.. 힌트 check하고 깨달아서 너무 아쉬웠다. 이 박엠마도 역시나 자물쇠 중심이었다. 약간 불편한 이동이 하나 있기 때문에 바지 추천한다. 소품이 약간 old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다. 약간 어두웠던 공간이 있긴 하지만 공포도는 zero! 쫄보도 혼방 할 수 있는 정도였다. 박엠마도 2명 추천! 4명이 가도 좁게 느낄 것 같진 않지만, 2명이 가는 게 효율적일듯ㅎ

머더파커 전주3호점은 탈출 성공하면 폴라로이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입졸로 진행해서 야무지게 인당 1장 씩 get~ 대기실에 있는 pen으로 사진 꾸미기도 가능하다.

전주방탈출 MURDER PARKER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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