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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3기 31화 목숨을 건 부활 다친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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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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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들은 다섯갈래의 길중 잘못 된 길로 들어오게 되었고, 범인들도 5갈래 길까지 왔습니다.

한명은 길목을 지키고 나머지 두사람이 차례차례 수색해나갑니다.

어쩔수 없이 추리를 해서 용의 길을 찾아내기로 한 어린이 탐정단. 12간지로 접근을 해봅니다. 하지만 '토'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장기를 떠올린 미츠히코,

즉 오른쪽 앞의 길이 용의 길 즉 나가는 길이된다고 합니다.(제가 일본 장기는 잘 몰라서 들어도 잘 모르겠네요.)

돌을 던져 박쥐를 유인시킨다음 출구로 달리기시작하는 어린이 탐정단.

열심히 뛰었지만 결국 잡히고 맙니다.

하지만 그때!! 출구로 다온 덕분에 출동한 메구레 경부님 만날 수 있었고, 무사히 사건은 해결됩니다.

코난은 급히 베이카 종합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탐정 연락을 해 모리 탐정과 란이 달려오게 됩니다.

급히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 하지만 코난의 혈액형과 같은 보존 혈액을 다 써서 구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때 란은 자신이 코난과 혈액형이 같다고 말하며 자신의 피를 써달라고 합니다.

코난의 수술을 기다리는 사람들...

다행히 코난의 수술은 잘 끝났지만 자신의 혈액형을 아는 것으로 보아 정체를 알게 되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열흘 뒤 코난의 거의 다나았고 약간의 상기도염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핫토리와 카즈하가 병문안을 오게 됩니다.(상기도염은 감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도 지금 A형 독감에 걸렸네요...)

그가 온 이유는 바로 란에게 정체를 들키기 직전이라 아가사 박사님이 도움을 청한 것 이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두사람.

그리고 코난은 결국 더는 속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핫토리는 직접 해주기를 바랄 거라고 말해줍니다...

결국 직접 이야기하겠다는 결정을 내리는 코난.

그때 총을 장전한 하이바라가 나타납니다.
과연 이 두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것 인가!!!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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